한밭대, LINC+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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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위원회 개최

LINC+사업 3차년도 추진성과 및 4차년도 사업계획 발표와 자문 이어져

  • 승인 2020-07-15 17:57
  • 수정 2021-05-04 09:39
  • 신문게재 2020-07-16 7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LINC+위원회1
한남대 LINC+위원회가 14일 교내 경상학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의 성과와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밭대는 14일 교내 경상학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위원회(LINC+위원회)를 열고  LINC+사업 3차년도 추진 성과와 4차년도 계획을 교환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지역대학은 단순히 지역에 위치한 대학이 아니라 지역을 위한 대학이 돼야한다"고 말하고 'INC(아이디어-니즈-역량) 기반 산학협력 방법론'을 기반으로 수행한 LINC+ 실적과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위기가 본격화되자 산학협력을 통한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과 대학-지역산업-지자체의 유기적 협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교육부가 시행한 사업이다.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확산해 현장적응력이 높은 인재를 양성, 배출을 목표로 참여 대학들은 산업체 주문형 교과과정, 신산업 분야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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