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클럽 코치 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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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클럽 코치 양성 교육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 승인 2020-08-02 04:00
  • 수정 2021-05-05 01: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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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대전시 연합회 (회장 이철연)는 지난달 31일 노인연합회 대강당에서 새롭게 조직된 클럽을 대표해 회원의 단합과 클럽활성화에 앞장 설 49명의 코치가 참석한 가운데 '신규클럽 코치양성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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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노인들의 활동이 많이 제약된 상황이지만 그나마 야외에서 비대면으로 노인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코치들이 앞장서서 활동 해 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날 박상도 강사는 '행복한 노년과 지도자의 자세'를 제목으로 한 특강을 통해 자원봉사를 통한 건강관리 방법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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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보환 대한노인회 중앙회 본부장은 코치들이 클럽을 선도하고 애로사항을 상담해 행복한 클럽을 만들도록 자존감을 높여 활동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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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연 연합회장은 "노인의 자존감 증진과 질 높은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도움을 드리겠다"며 "코치 여러분들이 열심히 교육 받아 멋진 자원봉사클럽의 리더로서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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