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8월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8월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8-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8월4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6.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의 신뢰가 약해지고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다.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싸우게 되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노력에 대한 보상이 따르는 시간이니 오랜 시간 공들인 일은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금전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면 해결될 것이다. 단지 자금이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가만히 있으면 자신에게 올 기회를 놓치게 된다.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JOB]

같이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보다 친절하게 부드럽게 응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이기심과 자기중심적으로 연애를 바라보면서 연인을 대하면 트러블로 서로 힘들 수 있다.

[JOB]

주변의 우연한 도움도 따르게 되니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라.

[MONEY]

엉뚱한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돌발적인 결정이 손실을 일으키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인내는 바닥을 보이고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좋은 기회일수록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질 수 있으나 필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준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단계는 아니니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새로운 지출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두 사람 사이를 방해하는 소문이나 제3자가 있어도 차분하게 대처를 해나간다면 큰 문제없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일의 일정이 천천히 진행된다. 아직 시기가 이르니 더 준비를 하며 상황을 지켜보게 된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탄력 받는 시기가 짧으니 이럴 때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두 사람만 있는 자리에서도 타인의 이야기보다 서로에게 대화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이시기에는 예민해지고 상대와 작은 일로도 말다툼을 하게 될 수 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업무,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무거운 주제나 진지한 이야기는 피하고 간단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주변의 협업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이롭다. 혼자서 진행하는 업무라면 문제의 원인부터 파악하는 것이 좋다.

[MONEY]

타인을 위한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이 시기에는 말을 주의하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정리부터하고 출발해도 늦지 않다.

[MONEY]

쓰기 싫은 지출도 이시기에 늘어나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이성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JOB]

안심하고 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겨난다. 새 지출은 자제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적극적인 행동보다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주변과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성과를 얻게 되겠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3.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4.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5.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1.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2.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3.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4.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5. 오석진 대전교육감 “AI활용 기초학력 보장하고 학업성취도 높일 것”.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