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지역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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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지역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SEMAS 재난 피해복구지원팀, 복구작업과 긴급경영안정자금 안내

  • 승인 2020-08-07 17:20
  • 수정 2021-05-14 01:2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사진자료1]
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SEMAS 대전충청 재난 피해복구지원팀' 이 침수 피해를 입은 아산지역 배방면 일대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사진제공=소진공

수해현장에 슈퍼맨들이 떴다. 쓰러진 안내판을 세우고 떠내려온 부유물까지 말끔히 해결해준 ‘SEMAS’ 대전충청 재난 피해복구 지원팀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충남 아산 지역 상점가와 배방면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해 수해현장 방문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에는 지난 3일 시간당 최대 85㎜ 이상의 폭우가 내리면서 인명피해와 주택, 상가, 농경지 등이 침수됐다. 8일에도 많은 비가 예상돼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진공 피해복구지원팀은 복구작업은 물론 재해 예방 활동과 피해점포를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안내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소진공은 전국 6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 지역사회의 재난·재해 복구 지원을 위한 비상안전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SEMAS'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영문 약칭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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