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0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10일(음력 6월 21일) 乙酉 월요일



子쥐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24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36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48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60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72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84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96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25년생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37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49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61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73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다.

85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97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隔靴搔?格(격화소양격)으로 게으른 사람이 등산화를 신고 한참을 산에 오르다 마침 옹달샘이 있어 목을 축이고 쉬다가 발이 가려우매 신을 벗지 않고 긁는 격이라. 직접 그곳에 닿는 처방을 써야 할 것인데 어찌 성이 차겠는가 직접 닿게 쓰라.

26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38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OK.

50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62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74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86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 받는 운이라.

98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27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39년생 다리의 골절을 주의하라.

51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63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75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87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99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28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40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52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64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76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88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00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29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41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53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65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77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89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0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42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4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66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78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90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1년생 이것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이 아니련가.

43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55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67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79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

91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2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44년생 지금 당장 나의 결단성을 보여주어야 할 때다.

56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68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80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92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3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45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57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69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81년생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93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4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4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58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70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82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94년생 수표는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47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59년생 지금은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71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3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이리라.

95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울산 중구 성남동 옛 포차거리, 주말 골목마켓으로 재탄생
  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4.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5.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1. 천안을 이재관 의원, "51억원 들인 해수부 '섬 원격진료',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해야"
  2.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과 따뜻한 밥상 나눠
  3.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수강생과 '전통 한복체험' 진행
  4. 천안을 이재관 의원, "국가 방역조치로 폐원한 과수농가, 무병묘 특별지원으로 조기 영농복귀 지원해야"
  5. 남서울대 글로벌한국어문화학과, 외국인 유학생 '해외 한국어교육 실습' 성료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