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2020년 신입 경력사원 43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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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년 신입 경력사원 43명 '공개채용'

  • 승인 2020-09-25 10:16
  • 수정 2021-05-13 15:04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SR

SR(수서고속철)은 2020년 신입·경력사원 4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SR은 이번 신입직 채용에서 일반전형 3명, 보훈전형 10명, 장애인전형 4명으로 총 8개 모집분야에서 17명을 선발한다.

경력직은 철도안전, 세무·회계, SRT앱, 정보시스템 관리, 승무분야 등 총 10개 모집분야에서 26명을 선발한다.

SR은 이번 채용과정에서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을 없앴다. 또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관련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전형방식을 적용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9일 오후 5시까지다. 채용 모집분야, 직무, 전형 방법 및 채용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채용에 SR 인재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소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철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안전하고 편리하며 가치있는 철도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 중이다. 국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철도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코자 최선을 다한다. 비전으로는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을 주제로 철도를 중심으로 사회와 기술, 문화가 어우러진 융복합 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철도의 모든것을 쉽고 편리하게 누리고, 운송사업 경쟁력 제고와 운영기반 강화, 다원사업 확장 등 철도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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