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새뜰마을사업 공모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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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새뜰마을사업 공모 포럼

  • 승인 2020-09-29 14:19
  • 수정 2021-05-13 16:36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농어촌22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충남도, 공주시, 당진시, 부여군, 서천군, 태안군과 28일 충남도 문예회관에서 '내년도 새뜰마을사업 공모를 위한 충남새뜰마을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정주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해 농촌마을의 재해예방과 위생, 안전 등의 기초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거주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어촌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농어촌공사와 충남도 등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9개 마을의 내년도 새뜰마을 국비확보를 위한 공모를 준비 중에 있다.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새뜰마을사업의 공모평가 방향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충남지역본부장은 "충청남도 및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살고 싶은 농어촌, 사람이 돌아오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1908년 창립 이후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농정의 최일선에서 농어업인과 함께해왔다. 국가 기초자원인 주곡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수자원 확보와 관리 등 인기 있는 일보다는 국민과 농어촌을 위해 가치 있는 일을 묵묵히 수행해왔다. 공사는 농어업인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농지 활용과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는 맞춤형 농업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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