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현관광지 전망대 조형물 디자인 공모전' 개최

  • 전국
  • 강원

'간현관광지 전망대 조형물 디자인 공모전' 개최

11월 9일(월) ~ 11월 13일(금)까지 접수 / 대상 등 총 상금 800만 원

  • 승인 2020-10-25 11:07
  • 수정 2020-10-25 11:08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원주시청사 사진 (3)
사진제공: 원주시
강원 원주시는 간현관광지에 명품 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전망대에 '심볼 및 포토 포인트로 활용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전망대의 위상과 원주시 공공 디자인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고자 '간현관광지 전망대 조형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공모내용은 주제 및 소재 제한 없이 관광객의 시선을 끌 수 있고, 전망대의 위상을 높이며, 제작 및 설치 가능한 조형물 디자인이다. 응모자격은 원주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업체 단위 또한 참가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와의 연관성, 창의성, 작품성 및 예술성 등을 고려해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3점의 작품(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작은 11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상금은 대상 500만원(1명), 최우수상 200만원(1명), 우수상 100만원(1명) 등 총 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 기간 내에 이메일로 접수하여야 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