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29일(음력 9월 13일) 乙巳 목요일 지방자치의 날



子쥐 띠

潛踪秘跡格(잠종비적격)으로 크나큰 죄를 짓고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추니 모두가 억측이 분분한 격이라. 숨어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라, 그것이 바로 살수 있는 길이요, 그것이 곧 열쇠가 될 것이라.

24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36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48년생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60년생 자녀들에게 원조를 요청하라.

72년생 잊을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84년생 반드시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96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5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37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9년생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61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73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85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9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26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38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색 자가용 조심.

50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62년생 배우자의 건강 주의 시키라.

74년생 보나 마나 뻔한 일이라.

86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98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7년생 둘 다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39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51년생 형제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63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75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87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99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8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40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52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64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76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88년생 원거리 여행을 삼가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9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41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3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65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77년생 왜 이리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가.

89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01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0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

42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54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66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78년생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90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02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니 빨리 정리하고 계산해 놓는 것이 편하리라.

31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43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55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6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79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91년생 부모님으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2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44년생 가족들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56년생 지금은 이르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68년생 나의 과오를 형제들에게 사과하라.

80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92년생 도적수가 있으므로 문단속을 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贊成投票格(찬성투표격)으로 어떤 정책을 결정 짓고자 하여 투표에 부쳤는데 찬성 투표 수가 더 많아 원안대로 통과된 격이라. 나의 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 말고 일을 추진하면 되리라.

33년생 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

45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57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69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81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93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4년생 잠을 자두는 것이 더 좋으리라.

46년생 큰 욕심만 아니면 해결된다.

58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70년생 손해만 보리니 경거 망동을 삼가라.

82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94년생 부도수표를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35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47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니 각오를 단단히 하라.

59년생 가족들과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71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83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95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2.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3.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4. 국감 종반전 충청 정치권 중앙행정기관 세종行 이슈파이팅 시급
  5. 아산시의회, 법률고문 위촉
  1. 사라진 일제 대전비행장… 도솔산·남선공원에 지하시설 남아 있을까
  2. [2026 경제세미나] "AI 시대, 대전만의 차별화와 국가반도체연구소 설립 필요"
  3. [사설] 반도체연구소 대전 설립보다 나은 대안 없다
  4. [주말사건사고] 대전서 주택·차량 화재 잇따라…충남선 교통·물놀이 사고로 2명 숨져
  5. [사설] '부천 소방관 순직' 화재 현장 잇단 참사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