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대전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공립 8대1, 사립 1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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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전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공립 8대1, 사립 12대1

  • 승인 2020-10-28 14:36
  • 수정 2020-10-28 14:49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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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전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이 공립은 7.9:1, 사립은 12.1:1을 기록했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에 공립학교 135명 모집에 1064명, 사립학교는 56명 모집에 675명이 지원했다.

세부적으로 공립학교 일반모집은 125명 모집에 1050명이 지원해 8.4:1의 경쟁률을, 장애 구분모집은 10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1을 보였다. ‘동시지원제’에 따라 공립학교 지원 외 사립학교만 지원한 접수자는 335명으로 6:1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 대전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시험은 11월 21일 치러지고, 시험장소는 시험 전날인 13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제1차 시험에서 교육학과 전공 시험에서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으로 실기·실험평가(예체능 또는 과학 교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과 수업 실연 평가, 교직 적성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은 제1차 시험까진 공립학교와 같으며 5배수 선발 후 제2차 시험에서 법인별 자체 전형에 따라 선발된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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