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배구단, 하동군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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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배구단, 하동군과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0-11-23 15:25
  • 수정 2021-05-11 16:49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하동군 업무협약
 사진=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제공

프로배구 KGC인삼공사배구단의 행보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하동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다른 지역과의 협업 범위도 확대해 넓히겠다는 입장이다.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단장 전삼식)과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 홈경기에서 청청 지리산 공기캔 '지리에어'를 지원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리에어'는 지리산 800m 고지에서 채취한 100% 지리산 천연 공기이며 허가된 공정서와 기준 시험방법으로 제작된 국내 1호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휴대용 공기캔이다.

전삼식 단장은 "경기 중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하동군과 손을 잡았다"며 "배구단과 함께해준 하동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V-리그 명문구단인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에 지리산 청정공기를 담은 공기캔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지리에어'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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