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동동동 문화놀이터' ‘책하고 놀자!’ 공연 진행

  • 전국
  • 광주/호남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동동동 문화놀이터' ‘책하고 놀자!’ 공연 진행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대상으로 책놀이 공연 개최

  • 승인 2020-11-26 10:25
  • 수정 2020-11-26 17:23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육아종합지원센터, 동동동문화놀이터 (2)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동동동문화놀이터/사진제공=고창군청
전북 고창군 육아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신지혜)가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하고 놀자!' 무료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진흥원의 문화가 있는 날 '동동동 문화놀이터' 지원 공모사업에 고창군 육아 종합지원센터가 3년 연속 수혜처로 선정돼 지역 아동에게 문화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지혜 센터장은 "영유아의 예술적 표현과 감사의 즐거움을 교육하고, 생애 전반 중 유아기에 일상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습관을 키워 미래의 문화 예술 시민으로서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동동 문화놀이터 '책하고 놀자' 공연을 통해 영유아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고,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12월 1일과 2일 관내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개정 누리 및 표준보육과정에 기초한 '영유아 놀이 중심 상호작용 방법'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5.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1. 대전 트램 공사에 대덕대교 퇴근길 차량 속도 최대 42% 감소
  2. 유승교 부회장, 대전상의 차기회장에 도전한 배경은?
  3. 대덕구 아파트 10곳 중 6곳 30년 넘어… 주거 노후화 심화
  4.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유지취업률 전국 3위…충청권 1위
  5.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