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2020 창업교육 우수대학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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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2020 창업교육 우수대학 현판식'

  • 승인 2021-01-18 17:5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대전대현판식
사진=대전대 제공.
대전대 LINC+사업단은 18일 대학 산학협력관 로비에서 '2020 창업교육 우수대학 현판식'을 했다.

현판식은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과 황석연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을 기념했다.

LINC+사업단의 이번 우수대학 선정에는 창업교육센터의 체계적인 운영에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창업교육센터는 'Startup 4D+ Step'체계를 바탕으로 재학생과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창업동아리와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및 3-Way 실전 창업교육 등이다.

'초·중·고·대 연합 창업경진대회'는 대전교육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업하며 지역 창업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창업친화적 학사제도를 다수 구축해 연평균 약 4000만원을 창업 관련 장학금으로 별도 배정하고 있기도 하다. 이를 바탕으로 대전대는 매년 전국 2개교 내외를 선발하는 '창업교육 우수대학'에 지난해 12월 중앙대학교와 함께 선정됐다.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은 "대전대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며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을 계기로 보다 더 체계적인 창업교육 지원과 성과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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