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1-1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월 20일(음력 12월 8일) 戊辰 수요일 대한



子쥐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36년생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48년생 가족들간의 정을 재확인한다.

60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72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84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될 것이라.

96년생 저울질을 많이 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25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 것이라.

37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49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라.

61년생 지나간 좋지 않던 시절도 생각하라.

73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85년생 걱정은 금물, 과감히 처리하라.

97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므로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6년생 여기에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38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50년생 비로소 집안에 권위가 서는 때라.

62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74년생 친구가 권유하는 부동산을 취득하라.

86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98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7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39년생 기회가 왔으니 꽉 잡으라.

51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도 생각하라.

63년생 차근차근 풀면 반드시 성사되리라.

75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87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99년생 많은 말을 절반으로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8년생 이제 때가 오고 있으니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40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52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64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76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88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00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9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41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될 것이다.

53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65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되리니 물러서라.

77년생 땅에 투자하라 사업은 부진하리니.

89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01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0년생 걱정이 해소되리니 조금만 더 참으라.

42년생 이제야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54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66년생 지금은 휴식이 꼭 필요한 때라.

78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9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02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31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43년생 지난 날의 잘못을 참회한다.

55년생 이제 드디어 때가 왔으니 꽉 잡으라.

67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79년생 나의 과실을 빨리 인정하라.

91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03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2년생 그것도 내 것이 될 것이니 기다려 보라.

44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56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68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80년생 가족, 형제들과 의논해 보라.

92년생 지나친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3년생 이것 저것 되는 일이 하나도 없으리라.

45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57년생 가족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69년생 한발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81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93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가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34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면 해결점을 찾으리라.

46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58년생 내 편이 하나도 없으니 양보하라.

70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82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94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5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47년생 믿으라, 복이 따를 것이니.

59년생 역시 지금은 친구밖에 없다.

71년생 나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83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리라.

95년생 먼저 나의 도리를 다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4.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5.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1.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2.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3.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4.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5.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