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전국
  • 수도권

경기 광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장 표장과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 적용

  • 승인 2024-09-03 16:1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광주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광주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경기 광주시는 2일 올 상반기 적극 행정 추진하여 시민 편의 증진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3명을 시상했다.

시는 시민과 부서장 추천을 받아 적극 행정 우수사례 총 8건 중 ▲시민의 체감도 ▲중요도 및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 기준으로 1차 실무 심사, 2차 적극 행정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김종희 주무관(도시계획과)의 '지역별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 도입'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리를 증진 시킨 사례가 선정됐다.

이어 우수 사례로는 우성휘 주무관(회계과)의 '계약서류 간소화 및 전자문서화 추진을 통한 계약 서비스 편의 제공과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장려 사례는 유나영 주무관(여성가족과)의 '한부모가족 수험생 명문대 합격' 사례가 선정됐다.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은 시장 표창과 인사 가점,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올해부터는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위해 포상금도 추가 지급된다.

방세환 시장은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력을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날씨] 추석 연휴 충청권 구름 많아…추석 밤부터 약한 비
  3. 집주인 모자 찾아가 흉기 휘두르고 불 지른 70대 체포
  4. 충남교육청, 미래교육자문위서 이병도 교육감 '10대 공약' 점검
  5. [대전노인신문] "추석 명절 이야기"
  1. [대전노인신문] 대전 어르신들 체육으로 하나됐다…제25회 어르신 체육대회 성료
  2. 이미 결원 24명 대전지검, 공소청되면 정원 더 줄어든다
  3. [대전노인신문] 대전 대덕구 목상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효 잔치' 개최
  4. [대전노인신문] 詩 한 편 편지 한 장
  5. 여고·등산로서 상습 신체 노출… 50대 남성 검거

헤드라인 뉴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거리를 걷다 보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명절 풍경을 실감하게 된다. 온라인 장보기와 간편식, 모바일 선물 등이 일상화된 지금과 달리 약 20년 전 추석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불편했고 느린 것만은 확실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추석 풍경이 달라진 것은 많지만 추석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는 건 확실하다. 가족과 친지가 직접 만나 웃음과 정겨움을 나누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예전 추석의 모습은 지금과는 얼마나 달랐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먼저 고향을 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다. 열차표 예매가 정해진..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