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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찾아가는 자전거수리 센터 운영 |
점검 대상은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을 무상 정비와 점검을 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자가 비용을 부담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취미·레저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자세한 일정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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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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