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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는 신정호 개발지구 공원에서 시작해 구간별 두 개의 포인트 지점을 통과하며, 신정호 산책로 한 바퀴를 완주하는 코스로써 완주 시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경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경쟁이 아닌 함께 하는 동행에 초점을 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아산시가 무장애 장애인 친화 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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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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