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여중,치어리딩팀 전국 1위 교육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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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여중,치어리딩팀 전국 1위 교육부 장관상 수상

  • 승인 2024-11-04 12:40
  • 수정 2024-12-12 17:09
  • 신문게재 2024-11-05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여중,치어리딩팀
예산여자중학교 치어리딩팀 에이블이 창단 8개월 만에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팀치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각기 다른 배경과 실력을 가진 18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연습에 매진했다.

표수일 교장은 4일 "이번 대회에서 이룬 성과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연습을 계획하고 팀워크를 다져온 열정 덕분"이라며 "학교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보호자들의 지지도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팀원들은 "힘들 때도 많았지만 서로 의지하며 꾸준히 노력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예산여중은 학생들이 체력을 증진하고 즐길 수 있는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 교육청, 보호자들의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신생팀이 전국 무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학생들의 열정과 협력,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앞으로도 이러한 성공 사례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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