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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는 8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업장인 (주)선진, 대박수산, 오리사랑에 '초록우산 나눔현판'을 전달했다. |
8일 나눔을 실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명옥·후원회장 고희정)로부터 나눔현판을 전달받은 대박수산 이건자 사장이 이렇게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8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업장인 (주)선진(대표 신현배), 대박수산(대표 이건자), 오리사랑(대표 이기환)에 '초록우산 나눔현판'을 전달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주)선진(대표 신현배)은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오고, 정기후원에도 참여해 시에라리온 해외아동돕기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오리사랑(대표 이기환)은 지역사회 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오던중 어린이재단을 알게 돼 국내 결식아동돕기와 에티오피아 해외아동돕기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박수산(대표 이건자)은 봉사단 활동으로 열정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면서 어린이재단을 통해 동티모르 해외아동돕기 후원금을 약정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3곳의 사업장에 전달된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재단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월 5만원 이상 일정금액 정기후원에 참여한 사업장에 부착하게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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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