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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비래가족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24일 지역 아동과 가족, 노인 등 모든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비래가족 한마음축제를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와 비래동주민센터(동장 강신걸), 비래동자생단체, 비래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상원)가 합심해 사랑마당, 행복마당, 희망마당 등 총 3가지 테마로 지역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또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마당을 열고 모든 비래지역 주민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주민화합 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를 위해 특히 체리부로 제품과 처갓집양념치킨, 삼성한방병원, 태원, 태영라이온스클럽, 로옴코리아 나눔터, 웰빙코리아, 우송대 아동복지학과, 푸른유치원 등 지역에서 활발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여러 기관과 업체들이 후원에 앞장섰다.
또 비래 지역 아동기관인 꾸러기어린이도서관과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비래지역아동센터, 예수사랑지역아동센터, 주보라지역아동센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코너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자녀와 함께 이번 축제에 참여한 김명애(42)씨는 “와플만들기와 리본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이웃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 의미 있었다”며 “우리 지역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와 같은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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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