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국적으로 발행되는 그림엽서는 모두 6종 12만장으로 신철 화가의 대표작으로 제작됐다.
작가 사인회는 엽서발행일인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우체국을 방문하면 누구나 신철 화가의 사인이 있는 그림엽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그림엽서는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영원우표(Forever Stamp)가 붙어 있어 소장가치가 높으며 전국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화가 신철의 그림엽서는 우편요금을 포함해 1매 400원이고, 낱장 6매당 1세트로 구성돼 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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