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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성인 다문화 수강생 등 31명과 함께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다문화 수강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생생하게 직접 체험하며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다채로운 색감과 우아한 선을 자랑하는 전통 한복을 직접 입어보며 한국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경험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수강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한층 친근하게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다문화 수강생들의 한국 문화 적응과 열린 소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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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보도사진] 증빙사진(역사문화체험)](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0m/24d/2026102401001555100066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