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0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8일(음력 10월 8일) 丙子 금요일





子쥐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4년생 우선 부딪혀 보라 해결되리니.

36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48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0년생 정당한 일이라면 성사된다.

72년생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금 회수에 주력하라.

84년생 모든 일 중에 최고는 효라는 사실을 알라.

9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5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37년생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라 생각하라.

49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라.

61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73년생 겁먹으면 일이 더 꼬인다.

85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97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6년생 감기 조심, 기관지를 주의할 것이라.

3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50년생 계획한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62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74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86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27년생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39년생 과대포장하지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51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63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75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99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0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으니 포기하라.

52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64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 오라.

76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88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00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29년생 혈압, 심장질환을 주의할 것이라.

41년생 배우자와 충돌을 피하라.

53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65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77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89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01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 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의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0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42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54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66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78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으니 사과하라.

90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02년생 이성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그러면 이기게 되리니.

31년생 지금 빨리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43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55년생 손재 운이 있으니 금전을 주의하라.

67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79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91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03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32년생 속고 속이는 것이 인생인 것을.

44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56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68년생 그것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80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92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04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리하라.

45년생 자녀와의 의견충돌이 있으리라.

57년생 과감히 양보하면 풀린다.

69년생 결자해지, 나밖에 없다.

81년생 이 편도 저 편도 들지 말라.

93년생 이성을 주의하라 득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4년생 지금은 힘드나 조금만 참으면 취한다.

46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58년생 고민을 옆 사람에게 털어 놓으라.

70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82년생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니 조금만 참으라.

94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5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라.

47년생 조금만 더 아껴 쓰도록 독려하라.

59년생 금전 도래 운, 매우 좋다.

71년생 지금은 이르므로 때를 기다리라.

83년생 어렵게 생각 말라 풀릴 것이니.

95년생 그간의 숙제가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2.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3.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4.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5. [기고]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보았는가
  1.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병오년 힘찬 시작 다짐
  2.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3. 세종RISE센터, '평생교육 박람회'로 지역 대학과 협업
  4. 세종시교육청,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 모집 스타트
  5.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정치권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시민들은 통합 이후 나의 삶의 어떻게 달라질지 여부와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지방정부 권한 재설계 등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를 바라지만 여야는 한시적 재정지원 등 일부 사안에만 갇혀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정치적 구호만 난무할 뿐 정작 주체가 돼야 할 지역민 의사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비판으로 불신과 분열을 키운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시민 반발이 커진 배경에는 통합 자체보다..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에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 공공주택, 택지개발,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 물량이 고루 포진하면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총 20개 단지, 1만 4327세대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1만 2334세대, 임대는 1993세대다. 이는 2025년 공급 물량인 8개 단지 4939세대와 비교해 9388세대 늘어난 규모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8개 단지 4152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이어 서구 3개 단지..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부지에 중부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충청권에만 생물자원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권역별 공백을 메우고, 행정수도와 그 안의 금강 생태 기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시는 2022년부터 정부를 향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사업 타당성 설득과 예산 반영 타진에 나선 가운데, 최근 환경부로부터 강원권 생물자원관(한반도 DMZ평화 생물자원관) 건립 추진 이후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수도권(인천시)엔 국립생물자원관(본관·2007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