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30일(음력 5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30일(음력 5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9 17:1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30일(음력 5월 1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ㅈ ` ㅊ ` ㅎ성씨 넓은 길은 놓아두고 다른 길을 걸으며 위험 속에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살았으니 건강에 해를 끼칠 듯. 5 ` 6 ` 8월생 서로가 마음이 각각이니 흑백을 가리지가 어려운 격. 사랑의 마음의 문을 열어라. 파란색이 도움 주겠다. 2 ` 7 ` 8월생은 경계 할 것.







▶ 소띠



4 ` 6 ` 7월생 동업을 하게 되면 돈도 잃고 친구도 잃을 수. 힘들어도 혼자서 작은 일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을 듯. ㅅ ` ㄷ ` ㅌ성씨 착한 마음의 덕을 쌓아 왔으나 가족 친지에게 화근이 되어 자기 할 일 성취하기 힘들겠다. 용 ` 돼지 ` 닭띠의 말은 황금이다.







▶ 범띠



ㄱ ` ㅇ ` ㅊ성씨 "너 하면 나도 한다" 라는 안일함과 태평하게 생각 말고 자신을 알고 그 사람도 인도하라. 어둠속에 빛이 보일 듯. 5 ` 8 ` 10월생 몸은 한 몸이지만 할 일은 태산 같아 분주한 나날을 보낼 수. 친구에게 전화 오겠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토끼띠



새로운 각오와 결단이 필요할 시기. 1 ` 5 ` 11월생 다른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는 자기자만에 빠지지 말고 겸손함으로 4 ` 7 ` 9월생에게 최선을 다하라. ㄱ ` ㅁ ` ㅂ ` ㅇ성씨 과거는 흙속의 거름이 되도록 하고 새로운 마음정리로 웃는 얼굴을 매사 임함이 좋을 듯.







▶용띠



ㄱ ` ㅂ ` ㅊ성씨 당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열심히 사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마라. 2 ` 8 ` 10월생 부부이성 간 애정관리 철저히 해야 할 듯. 사업가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래방게 감도 좋겠다. 쌓였던 욕심을 목청으로 달래고 마음의 정화를 시켜봄도 좋을 듯.







▶뱀띠



3 ` 6 ` 8월생 수확을 하려면 씨를 뿌리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 결실이 있듯이 더 많은 자신의 내면 수양이 필요할 듯. ㄱ ` ㅅ ` ㅎ성씨 현재의 일을 마무리도 짓기 전에 또 다른 일을 벌려 놓는 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특히 동향으로는 가지 마라.







▶말띠



욕심을 너무나 부리지 말라. 타인에게 베풀라. 하나주면 셋, 넷을 얻는다. 어릴 때부터 사귄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받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알 때. 3 ` 7 ` 11월생 모든 것을 너무 내보이지 말고 마음에 문을 닫아라. 완전한 인연이 서 ` 남쪽에 있다.







▶양띠



꽃병에 물을 갈아주는 마음씨는 자신의 사업에 에너지를 얻는 결과 같다 하겠다. 구상력이 뛰어난 그대는 실력 발휘하라. 3 ` 8 ` 12월생 금전으로 고통당할 수. 힘겹다하여 애정을 멀리하다 후일 후회할 일 생길 듯. ㄱ ` ㅈ ` ㅎ성씨의 마음을 읽어라.







▶원숭이띠



분수를 지키고 오만하지 말 것. 열심히 인내하며 씨를 뿌리면 곧 결실이 있다. 친지와 우애를 돈독하게 함이 가정을 화목으로 이끄는 길이 된다. 그리고 사랑에도 꽃을 피우는 결과를 가져올 듯. ㄱ ` ㅅ ` ㅂ성씨 명예가 중요함을 알라.







▶ 닭띠



답답한 일들이 목전에 있을지라도 침착하게 처신함이 좋겠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반성하라.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새로운 각오로 전진함이 좋겠다. ㄱ ` ㅁ ` ㅊ성씨 자녀에게 좋은 소식 있을 듯.







▶ 개띠



겉으로는 진실한 것처럼 대해도 속마음은 이기적인 당신임을 알라. 그런 성격을 버려야 만이 자신도 진실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3 ` 7 ` 11월생은 자신이 만든 복잡한 애정관계를 청산해야 사업에도 대성할 수 있을 듯.







▶ 돼지띠



재주도 많고 대인관계도 원만 하지만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미록 나가라. 인생은 곡예사가 줄을 타는 것처럼 어려울 때와 즐거울 때가 있는 법. 힘들다 속단 말고 전진하라. 10 ` 11 ` 12월생 푸른색 계열 옷은 삼감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4.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5.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1.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2.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대전 옛 대덕경찰서에 ‘육군 AX 거점’ 10월 문 연다
  5.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헤드라인 뉴스


[르포] "이게 선사시대 움집?"…둔산선사유적지 곳곳 `허술한 보존`

[르포] "이게 선사시대 움집?"…둔산선사유적지 곳곳 '허술한 보존'

29일 대전 서구 월평동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둔산선사유적지.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시민들은 산책을 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겉으로 보면 여느 도심 공원과 크게 다르지 않은 풍경이다. 하지만 유적지를 들여다보니 곳곳에서 어색한 장면이 눈에 띄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청동기시대 집터를 재현한 움집 세 채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자 선사시대 움집 재현은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다. 움집 외벽은 짚이나 갈대로 덮여 있었지만, 지붕에는 인조 볏짚 형태의 합성소재가 덧씌워져 있었고 군데군데 파란..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대전의 대덕연구단지가 낳은 중요 연구성과물인 자기부상열차가 상용화의 문턱 앞에서 번번이 좌절을 겪으며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차종으로 선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부터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시민들이 직접 탑승하며 과학도시를 체험하는 연구성과물이었으나, 지금은 씁쓸한 뒷모습만 남았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본원에 남아 있는 자기부상열차 시험노선을 철거하고 있다. 연구원 내 1.3㎞ 구간에 걸쳐 높이 5m 고가에 상판을 얹어 레일을 깔아 1997년부터 자기부상열차의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핵심 기반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