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대전 백화점 업계, 아우터 사면 상품권 드려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대전 백화점 업계, 아우터 사면 상품권 드려요

  • 승인 2018-11-09 16:09
  • 전유진 기자전유진 기자
BO8738E01T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이번 '골든 쇼핑데이'에 진행하는 빈폴스포츠 트와이스 벤치파카.


롯데로고
▲ 롯데백화점 대전점

11일까지는 1년에 단 한 번 진행하는 '골든 쇼핑데이'다.

기간 중 10% 상당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가 진행돼 아웃도어, 남성패션, 셔츠 상품군 브랜드별로 당일 3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롯데상품권 3·6·10만 원을 증정한다. 롯데카드로 50만 원 이상 단일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도 가능하다.

각 층에서는 브랜드별로 스페셜데이 10~30% 선착순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트리아나, 요이츠, 메지스, CC콜렉트 등 여성패션과 핑, 울시, 잭니클라우스 등 골프웨어를 비롯해 아동, 가정, 패션잡화 브랜드가 참여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14일까지 '디스커버리&빈폴스포츠 아우터 창고大개방' 행사가 펼쳐진다. 브랜드별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감사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있다.

4층에선 모피 특가상품을 선보이는데 구매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14일까지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한 '박홍근&세사 특집', '다우닝 소파 30~40% 할인판매' 행사와 빌레로이앤보흐, 르크루제, 테팔 등이 참여하는 '주방 특별전'을 진행한다.

세이 로고
▲ 백화점세이

'BRAND SALE'을 여는 동시에 상품권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단일 브랜드 20·40·60·100·200만원 이상 세이-제휴카드 결제와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2·3·5·10만 원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는 11일까지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영캐주얼 가을·겨울 상품 최대 80% 특집전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인기 브랜드 베스띠벨리, 메종블랑쉬, SOUP, LAP 등이 참여한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가을·겨울 이월 및 기획 상품 70~30% 특가전이 9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진다. 블랙야크, 디스커버리, 밀레 등 아웃도어 인기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한다.

본관 5층에서는 골프웨어 겨울맞이 이월상품 최대 70% 특집전이 9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울시, 레노마골프 , SGF 슈페리어가 참여하며 티셔츠, 바지, 경량조끼, 패딩이 특가에 판매된다.

본관 3층 진도모피 매장에서는 시즌 SALE을 9일부터 11일까지 주말 3일간 진행한다. 모피 제품군 특별 사은행사도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단일브랜드 100·200·300·500만 원 이상 구매 시 세이상품권 5% 상당 상품권을 증정한다.

본관 6층 하이마트에서는 김치냉장고 특집전을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새 단장을 마친 본관 지하 1층 아트박스는 1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내 1만 원 이상 구매 시 멀티밤(700개 한정), 3만 원 이상 구매 시 클렌징폼 및 오일 세럼 세트(100개 한정), 5만 원 이상 구매 시 클렌징폼, 토너, 크림 세트(30개 한정)를 증정한다.

ㅇㅠㄴㅇㅐㅇㅓㄴㄴㅣㄹㅗㄱㅗ
▲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겨울 페이크 퍼 소재 아우터 제안전과 겨울상품 특가전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페이크 퍼는 동물 보호도 실천하고 스타일도 살릴 수 있어 최근 호응이 높은데, 층별 행사장에서 열린다. 3층 행사장에서는 비비드한 색감의 원단과 화려한 비즈장식 등 디테일에 강한 하이퀄리티 페이크 퍼 전문 브랜드 '원더스타일'이 9일부터 22일까지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오픈기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미니 삼각가방, 50만 원 이상 구매 시 선글라스 홀더를 증정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탠디 겨울 슈즈 특가전이 열리고 5층 행사장에서는 아디다스키즈 겨울 상품 특가전이 진행된다. 9층 홈&리빙매장에서는 로모노소프, 햄튼, 테팔 브랜드가 참여한 주방식기 특별전과 빈티지 가구 꼬떼따블 특집전이 열린다.

11층 고메이월드 식당가에선 베트남 음식 전문점 '더포' 가 새롭게 문을 연다. 오픈기념으로 2인 이상 주문 시 라우가를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증정한다. 전유진 기자 victory330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1.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2.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3.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4.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가을산 즐기러 갔다가 ‘악’… 대전 산악사고 3년간 487건

가을산 즐기러 갔다가 ‘악’… 대전 산악사고 3년간 487건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대전 곳곳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길을 잃거나 산행 중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이어져 등산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대전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산악사고는 모두 487건이다. 2023년 140건, 2024년 184건, 2025년 16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9월에 55건, 10월에 56건이 발생해 두 달간 사고가 전체의 약 23%를 차지했다. 올해도 8월까지 100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6일에도 대전에서는 구조·구급 활동이 이어졌다. 대전 보문산에서는..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