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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특보 "세종시는 미래 도시의 그림을 그려가는 도시"

20일 세종시 정책특보 임명...국토부 장관실 정책보좌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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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1 14:45 수정 2019-05-21 18:28 | 신문게재 2019-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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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세종시 정책특보.
세종시 신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이주원 전 국토부 장관실 정책보좌관(사진·49)이 임명됐다.

이 정책특보는 지난 20일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정책특보는 21일 세종시청 기자실을 찾아 "140개 공약 사항이 시민들에게 어떻게 체감되는지 살펴보고 중점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뭔지 고민해 보겠다"면서 "전공이 도시학,부동산 정책이라서 원도심의 도시 재생,스마트 시티의 과제들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 정책특보는 서울시 재생지원과 주거재생지원센터장과 국토교통부 장관실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이어 "세종은 지금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단지를 비롯해 자율주행 등 도시가 하나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세종은 미래를 지향하는 도시로 미래 도시의 그림을 그려가는 도시"라며 "국회나 중앙 정부의 관계에 있어 세종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국회, 중앙정부와의 인맥) 네트워크도 당연히 쓸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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