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아재개그] 별난 사람들

  • 문화
  • [유머]아재개그

[유머-아재개그] 별난 사람들

  • 승인 2017-02-22 00:01


[유머-아재개그] 별난 사람들

1). 수십억의 유산을 물려받은 사람이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다. 까닭은
위장병이 도졌기 때문에.

2). ‘만약 내가 백만장자가 된다면 자살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알아보았다.
억만장자.

3). ‘인간이 신을 점점 멀리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이 있다.
고무신장수.

4). ‘내 위에 아무 것도 없다.’고 울부짖은 사람, 그는
굶은 사람.

5). ‘신은 죽었다’는 철학자 니체의 주장에 ‘아니다. 아직도 신은 존재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신발장수.

6). ‘병든 자여, 다 내게로 오라’ 누구의 명언인가?
엿장수.

7). 아직도 시아버지의 볼기를 치는 며느리가 있다. 그녀는?
간호사.

8). 오랜 봉사활동을 하다가 마침내 빛을 본 사람이 있다.
그 역사적인 인물은?
심청 아버지.

9). ‘절전은 곧 사랑이다’는 누가 한 말인가?
신혼부부

10). ‘혼자서 다 해먹었습니다.’는 누가 한 말인가?
자취생

11). ‘지는 것이 사는 길이다’는 누가 한 말인가?
지게꾼

12). ‘우리야말로 진짜 배달겨레이다’라고 뽐내는 인재들이 있다. 누구일까?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들

13). 못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하기에 알아보았다. 누구일까?
성형외과 의사

14). ‘무경험자를 우대함’이라는 구인광고를 보고 찾아가 만나보았다. 광고주는?
노총각

15). 맨몸으로 성공한 여자가 있다 하기에 만나보았다. 누구일까?
누드 모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백석문화대 간호학과, '제1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2. 유등노인복지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오늘도 청춘 ON
  3. 아산시, 미급식 경로당 대상 '통합돌봄 시범사업' 본격 추진
  4. 충남콘진원,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통해 지역기업 2개사 프리팁스 선정 쾌거
  5. 풀꽃문학상 13회째 수상자 발표
  1. [현장취재]홍상혁 작가 세번째 개인전 <동그라미 그리려다...2> 오프닝 현장에 가다
  2. 백석대, 노인의 날 맞아 건강체조·공연으로 소통
  3. 한기대 STEP, LMS 신규 참여기관 모집
  4. [독자칼럼]아이를 낳으라는 사회보다,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로
  5. 천안흥타령춤축제, 전통춤 배우기부터 대한민국 무용대상까지 펼쳐져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4개 시도,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나서

충청권 4개 시도,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나서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구형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광역연합이 초광역 행정 주체로서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시·도는 앞으로 국회와 중앙정부에 특별법 제정을 공동 건의하고, 관련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

`시간 여행+짬뽕`으로 뜨거운 군산… 언제 가볼까
'시간 여행+짬뽕'으로 뜨거운 군산… 언제 가볼까

전북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축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시간여행과 짬뽕' 축제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군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여행은 올해 14번째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친구와 연인, 가족 모두 함께 즐거움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과정을 선사한다. ▲선선한 가을밤, 달빛 아래 고조되는 '시간여행 축제' 열기 메인 행사장인 시간여행 마을은 지난 2일 개막식에서 거리 전체를 화려한 무대로 전환하는 퍼포먼스의 장으로 승화했다. 1980년대로 떠나는 여행을 선사한 글로벌 모던 플래시몹, 이어진 '군산시립예술단 공연..

우주청, 튀르키예 국제우주대회서 대전 포함한 `한국관` 개설
우주청, 튀르키예 국제우주대회서 대전 포함한 '한국관' 개설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10월 5일 개막하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서 대전시가 우주항공청과 함께 우리의 우주기술과 기업을 소개하는 한국관을 운영한다. 국제우주대회(IAC)는 전 세계 정부 우주 기관, 기업, 연구소 및 학계 관계자들이 모여 우주 분야 발전 방향 및 협력 방안 논의하는 행사다. 대전시는 2009년 10월 제60회 IAC 대회를 유치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바 있다. 국제우주연맹(IAF)이 매년 주관해 올해는 튀르키예에서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IAC에 참가하는 우주항공청은 강경인 우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