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감염병특위, 코로나 대응상황·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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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감염병특위, 코로나 대응상황·계획 논의

  • 승인 2020-10-26 17:44
  • 수정 2021-05-16 10:41
  • 신문게재 2020-10-27 4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시의회감염병

대전시의회 감염병특별대책위원회는 26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소관부서인 대전시 보건복지국장과 소관업무부서로부터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의 코로나 진행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다양한 질의와 의견제시를 통해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호 위원장은 "코로나 19 사태 극복을 위한 집행부의 헌신적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선제적 대응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의 주된 전파경로는 감염자의 호흡기 침방울(비말)에 의한 전파된다. 사람 간에 전파되며, 대부분의 감염은 감염자가 기침, 재채기, 말하기, 노래 등을할 때 발생한 호흡기 침방울(비말)을다른사람이 밀접접촉(주로 2m 이내)하여 발생한다. 현재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말 이외, 표면접촉, 공기 등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하나, 공기전파는 의료기관의에어로졸 생성 시술, 밀폐된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비말을 만드는환경 등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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