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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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서산문화재단, 2023년도 정기 이사회 개최
서산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첫 정기회의 개최
(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경로당 회장 등록증 전달
서산시, 아동 보호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승인 2023-02-26 21:2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 보도자료(서산문화재단 정기이사회)1
서산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모습


서산문화재단이 2월 24일 재단 회의실에서 재단 이사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임진번 대표이사 등 총 12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재단 세입세출 결산(안), △재단 임직원 행동강령 규정 개정(안), △ 재단 조직 및 정원규정 개정(안), △서산해미읍성축제 기본계획(안), △ 안견문화제 추진계획(안) 등 5건의 부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20회째를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목표 및 전략 역할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재단 이사장으로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재단과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임진번 대표이사는"서산해미읍성축제 총감독제 운영을 다각도로 검토중에 있다"며"축제의 방향성(주제)을 확립하고, 확립된 주제에 맞게 축제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 보도자료(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1
서산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사진


서산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첫 정기회의 개최

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활동계획 등 논의



서산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인지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 보고 및 1,2월 협의체 활동사항에 대한 보고, 7개 특화사업(찾아가는 이불?빨래 지원, 아동?청소년을 위한 신나는 출발 지원, 안부확인을 위한 행복드림 건강음료 배달, 위기의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구호비 지원, 인지면 절친 미소천사 찬 지원, 독거노인 보행보조기 지원, Love House 주거환경 개선)의 운영방향과 협의체 전반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에 이어 방학중 새학기를 준비하고 있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2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한용옥 민간 위원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가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생활개선에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면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되새기게 된다. 2023년에도 협의체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사각지대 발굴 등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완호 면장(공공 위원장)은 '2023년에도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해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에 희망의 빛을 비춰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역과 이웃들에 대해 두루 알고 계시는 위원님들께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중추 역할을 하고 계시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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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경로당 회장 등록증 전달 사진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우종재)는 2월 22일 수석동 석림4,6통경로당 외 7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신임 및 재임 회장 등록증을 전달했다.

이날 우종재 회장은 등록증을 전달 후 경로당을 둘러보며,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종재 회장은 "어르신들이 말씀하신 사항에 충분히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고 귀를 기울여서 발전하는 경로당을 만드는데 열정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00세 시대에 건강이 가장 중요함을 이야기하며, "경로당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꼭 참여하여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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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서산시 2023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정기회의 모습


서산시, 아동 보호 위해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서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에 대한 보호 및 퇴소 조치 등을 결정하는 기구로 변호사, 의사,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학교 등 아동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 종료에 따른 시설 퇴소, 가정위탁보호 신규책정, 보호 조치 변경 등 15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시는 2022년 범시민 아동학대 예방 및 학대 의심 적극 신고 등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율을 23%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까지 9차에 걸친 사례결정위원회로 가정위탁보호, 입양관련사항 등의 보호조치를 심의 의결해 아동의 권리증진을 도모했다.

이 외에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10만 원 내에서 1:2 매칭 지원하는'디딤씨앗통장 사업', 보호 종료 5년 이내 아동 중 대학에 입학한 아동에게 지급되는'대학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가정위탁아동에 생일케익전달 사업'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아동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동에게 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아동의 복지증진에 앞장서는 서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_청소년동아리 기부천사들 사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동아리 기부물품 전달식 사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동아리, 기부천사들의 활약

빵과 음료 만들어 서산시보건소, 서산소방서에 기부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진석) 소속 제과제빵동아리와 카페동아리가 지난 16일과 23일 빵과 음료를 만들어 서산시보건소와 서산소방서에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제과제빵동아리와 카페동아리는 '빵뜨는 서산, TEA나는 서산'이라는 주제로 빵과 음료를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조민정 제과제빵동아리 회장은 "방학엔 집, 학원이 일상인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개발뿐 만 아니라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진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동아리를 포함한 자치기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2023년 서산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3월 4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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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수달도 찾아온'청정 성연천 가꾸기' 동참

성연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천 보호에 앞장서



서산시 성연면 주민 120여 명이 25일 봄철을 맞이해 성연천 주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산시 성연천은 1급수에서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이 목격될 만큼 생태계가 살아있는 깨끗한 하천이다. 이에 주민들이 귀한 손님 수달을 반가워하며 성연천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성연면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테크노밸리 내 고운라피네·금호어울림 부녀회, 힐스테이트 아파트 주민 등이 동참하였으며 대상지는 성연천 금호어울림부터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아래 돌다리까지 약 2.6km 구간이다.

참여한 주민들은 해당 구간 내 불법 투기 된 쓰레기 및 바람에 날아든 스치로폼과 잡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일조했다.

김기윤 서산시 성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몸장화를 착용하고 물속에 들어가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연천 산책로를 걸으실 때 주민들이 쾌적한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깨끗한 성연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수달 안내판"을 제작해 2월 27일 성연면행정복지센터 앞, 성연 1호공원 앞 2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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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물류창고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방문 활동 모습


서산소방서, 물류창고 화재예방을 위한 간담회 가져



서산소방서(서장 김영환)는 지난 23일 물류창고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한 부서장 현장지도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년 1월~23년 1월) 충청남도 내 물류창고 화재는 335건이 발생했으며 5명의 사상자와 약8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물류창고 특성상 가연물질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대형화재 발생 우려가 크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물류창고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창고 현황 파악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물류창고 관리인과 화재예방·대응 대책 논의 ▲소방시설 현황 및 현장관계자 안전컨설팅 등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유병찬 서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관계인의 관심 속 안전이 피어난다."라며 "물류창고 안전성 제고를 위해 상시 화재예방에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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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간단회 사진


서산소방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서산소방서(서장 김영환)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를 대비해 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하주차장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차량으로의 연소 확대 우려가 크며 연기의 축적으로 인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화재예방대책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관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정보 현행화 ▲지하주차장 대상 소방특별조사 ▲자율안전 강화를 위한 관리자 대상 간담회 및 화재안전컨설팅 ▲공동주택 화재예방 교육·홍보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영환 서산소방서장은 "넓고 복잡한 구조인 지하주차장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하나 대처가 대형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관계인과 입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며, 화재예방대책 추진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소녀암등표 전경
소녀암등표 전경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대천항 지킴이 등대 새 단장

대천항 인근 낚시어선 등 소형선박 안전 확보 강화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은 보령 대천항 전면 해상 간출암인 소녀초에 설치된 노후 항로표지(소녀암등표)를 개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항로표지는 1981년 보령항로에서 대천항으로 진입하는 지점에 설치되어 지난 43년 동안 파도, 조류, 해풍 등 외력을 견디며 서해 중부의 해상교통안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9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기초 세굴, 균열 등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에 따른 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판정되어, 선박 항행안전 및 점검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정적이고 기능 개선된 항로표지로 개량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높이 17.6m의 강관 형태(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개량하는 것으로 3월 착공해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에는 대체 항로표지를 설치 운영해 기능이 중지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채종국 대산청 항로표지과장은 "서해 중부권 주요 항로의 노후 항로표지시설에 대한 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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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새학기를 준비하는 급식조리종사자 배움자리 간담회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새학기를 준비하는 급식조리종사자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완택)은 신학기를 대비해 안전한 학교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서산관내 조리사·조리원 278명을 대상으로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배움자리를 가졌다.

이 배움자리는 코로나-19 이후로 3년 만에 실시하는 대면 연수로 사례중심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연수를 실시하고 이를 학교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학교급식 소통과 협력 시간을 가져 학교의 안전한 급식환경을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올해 서산교육지원청에서 중점사업으로 운영하는 사,예,체교육과 연계해 서산 특화 음식인 게국지를 학교급식 식단에 올린 사례를 소개하여 학교급식이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완택 서산교육장은 "학생들이 교과수업시간은 몰라도 급식 식단메뉴는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급식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급식이 맛있는 학교가 교직원과 학생들의 분위기가 좋다"고 하시면서 어려운 일을 하시는 조리종사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식중독 사고 없이 안전하고 따뜻한 급식을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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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으로 새 출발하는 서령중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성인지 감수성 교육 모습


서산교육지원청, 안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외치다!

남녀공학으로 새 출발하는 서령중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교육 실시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완택)은 22일 올해부터 처음으로 여학생이 입학하는 서령중학교(교장 유제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학기를 대비해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연희 도의원이 서령중학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여학생이 입학하게 되는데 서령중 교직원들이 고려해야 할 여학생의 행동 특성과 지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는 제안에서 시작했다.

이날 강사로 참여한 합덕제철고등학교 방유미 보건교사는 충남 성교육(성평등) 연구회 및 충남 보건교육지원단으로 활동한 내역을 토대로 『안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학교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완택 서산교육장은 "서령중학교는 그동안 남학생들만 대했던 선생님들이 문화적으로 굳어진 성차별적 언행 등 문제가 발생 되지 않도록 교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성인지 감수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교사와 학생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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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음암면 부산3리 경로당에서 열린 마을학교 졸업식 모습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졸업식 개최

서산시 음암면 부산3리 마을학교 6명 졸업



서산시는 2월 23일 음암면 부산3리에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날 음암면 부산3리 마을학교생 6명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 10개월간 마을학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졸업장을 받게 됐다.

코로나19 여파로 마을학교 문을 닫는 일이 부지기수였지만 일대일 전화 비대면 수업으로 끝까지 교육과정을 마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부산3리 마을학교생들은 3년 10개월간의 학습 과정 중 전국 성인문해 백일장 대회 및 서산시 성인문해 시화전 등에서 다수 수상한 바 있는 실력자들로, 이날 이들은 졸업에 대한 기쁨을 나누고 교육과정을 지도해준 문선희 강사와 사제 간의 정을 나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졸업하시는 분들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누구보다 멋지게 결승점에 이른 대단한 분들이다"라며 "오늘의 빛나는 성취가 내일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실 것을 믿는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서산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2006년부터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를 운영해 지금까지 1,330명이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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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식(MOU) 체결식 사진


서산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식(MOU) 체결

이동형 보조기기 지원 및 일상생활 불편함 해소 기대

2022년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서산시 선정, 자립 지원



서산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지원 체계 형성 및 활성화를 위해 탈 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 수행기관인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단장 이상진)과 제공기관인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권인자)는 21일 충청남도 보조 기기센터(센터장 육주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서산시 거주시설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자립 전환을 위해 필요한 이동형 보조기기 지원 및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보조기기를 정확히 평가해 안정적인 자립 생활을 위한 1:1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상진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서비스 간 통합·연계를 꾀하고 자립을 한 장애인이 자신이 생활하는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인자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은 "거주전환 시 어려움중에 하나가 주택개조와 원상복구로 인한 임대인과의 갈등이지만 보조기기로 주택개조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다면 주거전환의 폭이 넓어질 것이며,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 지원한다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육주혜 충남보조기기센터장은 "거주시설이용인이 지역사회에 나와서도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세 개의 기관이 집중 사례분석을 통해 일상생활 및 주거환경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탈 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으로 2022년도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서산시가 선정이 되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자립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지원 모형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 서산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홍보물
서산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홍보물


서산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사회재난 사망, 온열질환 진단비 2종 보장항목 확대



서산시는 27일부터 모든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시에서 보험료 전액 부담해 등록외국인을 포함한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들에게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최대 2천만 원 지급하는 것이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자전거사고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등 총 19개 항목이며, 올해 ▲사회재난사망 ▲온열질환 진단비(1회 10만 원) 항목을 새롭게 추가 가입해 보장 혜택의 폭을 넓혔다.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과 상관없이 보장내용에 해당하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안전총괄과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구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며, 타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성기찬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올해는 사회재난과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장항목을 2개 확대했다"라며 "모든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안내하고 안전한 서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7년부터 시민안전보험을 6년간 운영했으며 총 30건 약 4억 원을 지급했다.



3. 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홍보물
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홍보물


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120대 보급 예정



서산시는 24일부터 총사업비 약 61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차종별로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120대이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천380만 원 ▲전기화물차는 2천360만 원을 차등 지원한다.

사업 신청 기간은 24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서산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 단체 등이다.

취약계층,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소상공인,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은 우선순위 물량을 배정해 보급한다.

보조금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대리점을 통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대리점에 제출하고 이후 대리점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한다.

시는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공고/고시)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사업은 상, 하반기로 나뉘며, 시는 하반기에 승용 175대와 화물 7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경제적으로 효율이 좋은 전기자동차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기질 개선과 2050 탄소 중립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4. 서산시티투어 홍보물
서산시티투어 홍보물


서산시, '서산시티투어' 3월부터 운영

저렴한 가격, 편안한 여행! 손님맞이 완료



서산시는 오는 3월부터 전용 버스를 타고 서산의 관광명소, 문화유적지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서산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서산용현리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해미읍성 등 역사유적지를 방문하는 역사체험코스와 매주 일요일 가족과 함께 간월암, 버드랜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가족체험코스가 마련돼 있다.

시는 평일 20인 이상 사전 예약 시'역사체험, 가족체험, 산해진미, 고즈넉' 코스를 선택,운행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 5천 원 ▲소인, 경로, 장애인, 군인 3천 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는 최고다.

아울러 관광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시티투어 예약은 서산시청 홈페이지→문화관광→시티투어에서 하면 된다.

시티투어에 관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서산시청 관광과로 전화하면 된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 "앞으로 지역축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계된 서산만의 이색 관광상품개발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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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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