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하임, 검단구 취약계층에 4천만 원 상당 매트리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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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하임, 검단구 취약계층에 4천만 원 상당 매트리스 기탁

메모리폼 매트리스 40개 전달
노인·장애인 등 건강한 수면 지원

  • 승인 2026-08-11 10:1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4천만 원 상당 매트리스 기탁_2
지난 10일 ㈜아르떼하임 김예나래 대표가 검단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40개를 기탁했다/사진=검단구청 제공
인천시 검단구는 지난 10일 ㈜아르떼하임(대표 김예나래)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4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매트리스는 당하동·아라2동 행정복지센터와 검단노인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활용된다.

검단구 금곡동에 위치한 ㈜아르떼하임은 유아용 가구를 제작·판매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폭염과 열대야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예나래 대표는 "숙면은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만큼, 취약계층에게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구청장은 "소중한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아르떼하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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