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북부권과 중남부권으로 나눠 7일은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 8일은 충북C&V센터에서 진행돼 도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과 시·군,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달라진 제도 설명과 충북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서비스 37개 개별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제공기관의 역량강화와 공무원의 이해증진을 통해 원활한 사업 시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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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