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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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협약식

  • 승인 2024-03-21 11:56
  • 신문게재 2024-03-22 3면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시,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협약식 개최
강수현 양주시(가운데)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협약식후 기념사진/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3월 20일 시장실에서 도시재생 지역 상생을 위한 민·관·학 2차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2월 29일 양주시, 덕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서정대학교와 가진 1차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협약으로 강수현 양주시장, 최호성 덕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고광모 예원예술대 총장이 참석해 지역 상생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덕정 상권거점커뮤니티센터는 쇠퇴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거점시설로 양주시는 오는 하반기 센터 개관과 함께 수도권 최초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이용시설 내 대학캠퍼스를 유치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실행하는 한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주관으로 마을에 필요한 공공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상권거점커뮤니티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안착과 및 덕정 지역 활성화를 위해 양주시는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여 적극 지원하겠다" 며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시재생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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