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국정원 '기업 기술유출 예방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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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국정원 '기업 기술유출 예방 설명회' 개최

  • 승인 2025-11-19 17:49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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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는 국가정보원은 19일 상의회관 중회의실에서 30여 명의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기술유출 예방 및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상의 제공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국가정보원은 19일 상의회관 중회의실에서 30여 명의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기술유출 예방 및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기업의 핵심기술 유출에 따른 피해 예방과 대응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는 국정원 관계자가 나서 ▲기업의 기술 유출 실태 및 대응방안 ▲최근 사이버위협 동향 및 보안대책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최근 기술탈취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만큼, 기업 내부 보안관리 체계를 정교하게 다듬는 것이 필수"라며 "이번 설명회가 지역기업들이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기술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상의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기술 보안 수요를 면밀히 살펴 기업의 지적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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