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 포항시, 한파 속 환경관리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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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포항시, 한파 속 환경관리원들 격려

박재민 환경국장 함께 식사하며 애로사랑 청취

  • 승인 2026-01-25 15:39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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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포항시 환경국장은 지난 23일 아침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을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했다.
박재민 경북 포항시 환경국장이 지난 23일 오전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을 방문해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환경관리원들은 시민들이 잠든 새벽 시간대, 옥외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와 시가지 청소를 담당하며 포항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 있다. 겨울철에는 한파와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업무 여건이 더욱 열악하다.



박 국장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항상 안전에 유의하며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환경관리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운반과 가로 구간 청소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환경 업무를 수행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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