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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구포아이꿈자람터)./북구 제공 |
오태원 구청장은 이날 실버벨노인복지관과 구포아이꿈자람터를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청취했다.
이와 함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가구 등을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위문 활동을 이어갔다.
오태원 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구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취약계층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관내 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필요한 성품을 지원하는 등 현장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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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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