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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리치인재교육원 정대규 대표이사 발전기금 전달식./국립부경대 제공 |
국립부경대학교는 11일 오전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인리치인재교육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대규 대표이사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의 발전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500만 원을 대학 측에 전달했다.
인리치인재교육원은 교육 전문 기업으로서 국립부경대와 정부 재정지원 사업 및 평생교육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에는 현재 발전기금 기부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잇따르고 있다.
이번 기부에 앞서 전 총동창회장인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이사,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원우회, 총동창회장인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등이 대거 기부에 동참해 대학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국립부경대는 기탁받은 이번 발전기금을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연구 지원, 노후된 교육 환경 개선 등 전반적인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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