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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화성도시공사 제공) |
이번 조치는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회원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등이 포함된다.
무료 운행은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하루 동안 진행되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모바일 앱 또는 전화(나래콜)를 통해 접수 순으로 화성나래 특장차량과 바우처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HU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 인증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화성=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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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