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신청사 첫 승진 행사로 새 출발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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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신청사 첫 승진 행사로 새 출발 의미 더해

현장 헌신 인정 속 책임의식 강조, 치안 강화 기대

  • 승인 2026-04-30 22:05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충주경찰서
충주경찰서 승진임용식.(사진=충주경찰서 제공)
충주경찰서가 신청사에서 첫 승진임용식을 열고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충주경찰서는 4월 30일 서내 5층 대강당에서 승진자와 가족,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에는 윤원섭 경찰서장을 비롯한 동료 경찰관과 승진자 가족들이 함께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승진 임용 대상자는 총 2명으로, 형사과 통합수사팀 장수화가 경위에서 경감으로, 여성청소년과 여청수사팀 김은근이 경장에서 경사로 각각 승진했다.

행사는 충주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관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장수화 경감은 "동료 직원들과 가족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충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원섭 서장은 "승진은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계기"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더욱 안전한 충주를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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