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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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드림 톡 콘서트
㈜제주고속 천동현 대표
대전국제통상고에서
진로 경험 공유하며 미래 설계 지원

  • 승인 2026-05-11 09:55
  • 수정 2026-05-11 15: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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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제주고속 천동현 대표와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드림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습니다.”

천동현 (주)제주고속 천동현 대표가 하는 말이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지난 7일 청소년 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드림 톡 콘서트(Dream talk concert)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진로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이날은 굿네이버스 꿈 지원 리더로 매년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꿈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주) 제주고속 천동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1부는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대상 수상팀인 '키프로스앤수자인'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2부는 (주)제주고속 천동현 대표가 진로를 향한 도전 과정,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에 대해 학생들과 진솔하게 소통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국제통상고 인근에 있는 대전문화여중 3학년 학생들도 참여해 중·고 연계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

천동현 ㈜제주고속 대표는 "자신이 가진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고 말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자라나는 미래세대 아동·청소년들과 경험과 가치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큰 동기와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협력해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어 “저희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오는 7월 초등학생대상 꿈 지원사업을 예정하고 있다”며,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꿈지원리더로 활동하기 원하는 경우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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