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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표 증평군수 후보 |
이 후보의 이번 공약은 은퇴 이후 복지에만 머물지 않고 30~50대의 일자리·건강·안전 문제까지 포함한 생애주기형 정책이다.
이 후보는 이날 "노후 준비는 은퇴 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일자리와 건강, 가족의 안정에서 시작된다"며 "30대부터 80대까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평생복지 도시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경로당 기반 식사·안부·건강관리 통합서비스, 노인 일자리 확대,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 여성·1인가구 안심생활 환경 조성, 중장년 경제활동 활성화 정책 등의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민표 후보는 "복지는 보여주기식 현금지원이 아니라 삶의 불안을 줄이는 실질 정책이어야 한다"며"부모님이 안심되고 우리 세대도 미래가 두렵지 않은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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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