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
이 후보 측은 전날인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희생자와 유가족을 애도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와 운동원, 지지자들은 이날 괴산읍 일원에서 주민들을 만나 "마지막까지 낮은 자세로 군민의 선택을 기다리겠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괴산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멈춰 선 군정을 계속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한 표가 괴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 측은 이날 선거운동을 과도한 구호전보다 유권자와 직접 인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차영 후보는 "괴산을 바꾸는 힘은 군민에게 있다"며 "3일 본투표에서 괴산의 변화와 새로운 희망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