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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이 15일 이재영 군수 주재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핵심사업 이행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민선 6기 성과를 바탕으로 군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행정 전 분야에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신규 시책 발굴 등 미래 행정 전환 전략도 검토됐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과제를 중심으로 주요 시책을 보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발전 전략 구체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증평군은 민선 7기 출범 관련 별도의 인수위원회 구성없이 내부 조직인 민선 7기 실무지원 TF팀을 가동해 새 군정 준비에 나서고 있다.
TF팀은 민선 7기 비전과 군정 방향 수립을 비롯해 각 부서의 핵심사업을 재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는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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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