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24년 하수도 통계 기준 56.7%인 하수도 보급률을 올리기 위해 현재 하수처리시설 증설, 지역별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 용량을 늘리고 마을 단위 오수관로와 배수설비를 정비해 하수도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하수도 기반시설은 주민 생활환경과 하천 수질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 인프라"라며 "대규모 하수도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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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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