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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충무병원 전경.(사진=천안충무병원 제공) |
이번 제8차 평가는 2025년 1~6월까지 6개월간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결핵 신환자를 진료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충무병원은 주요 평가지표인 결핵균 확인검사·통상감수성검사·신속감수성검사 등 실시율에서 모두 100%를 기록하는 등 진단의 정확도와 결핵 환자 관리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점수 99.2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권준덕 이사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정확한 진단,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료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환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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