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사업으로는 ▲'효'와 '소통'이 있는 '효소행정' 운영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계룡소방서 설치 ▲제69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준비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유치 추진 ▲계룡 제1농공단지 조성사업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1000원 효성택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 ▲계룡 파라디아 아파트 1단지 신축공사 등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효의 실천, 지역화합과 희망을 공유 할 수 있는 소통행정은 물론 지역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관광인프라 구축, 도시기반 구축 강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행복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 시장은 “각 부서별 보고된 사항은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하여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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