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10일 오후 도미노피자 후원으로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주차장에서 방과후 공부방 이용아동과 초청 어린이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자파티카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방과 후 공부방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학교 또래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함께 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아동들이 직접 토핑과 도우 반죽을 해보며 손수 만드는 시간을 통해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기성제품보다는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해봄으로써 자신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유미 관장은 “앞으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