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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논산시 행정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기술 기업들과 함께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논산시 행정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기술 기업들과 함께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뜻을 모은 기업은 ▲세이정보기술 ▲아이앤이 ▲태명컴넷 ▲솔버아이티 ▲조은기술 ▲지오넷 ▲코데이터솔루션 등 총 7개사로, 엑스포의 안정적 추진을 염원하며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공동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그동안 논산시의 안정적인 데이터 및 시스템 환경 구축을 위해 협력해 온 첨단 IT 기업들이 지역의 대형 국제 행사 성공을 기원하며 자발적으로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기탁식에 동참한 기업 관계자 일동은 “지역 농업의 미래 지평을 열어갈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행사가 안전하고 완벽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술적·물심양면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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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유지보수업체 기탁](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0m/15d/2026101501000906400037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