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돼지띠] 2017년 6월2일∼ 2017년6월8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돼지띠] 2017년 6월2일∼ 2017년6월8일

  • 승인 2017-06-01 14:19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돼지띠] 2017년 6월2일∼ 2017년6월8일

6월2일 (금)
꿀벌이 온갖 꽃에서 꿀을 빨아 모으듯 1 ` 3 ` 5 ` 11월생은 토끼 ` 닭 ` 말띠의 마음 안에서 보게 되는 아름다운 점을 본 받도록 하라. 미혼자는 서 ` 남간에 있는 사람이 당신 인연이니 ㄱ ` ㅈ ` ㅂ성씨가 있으면 한번 만나 볼 것.

6월3일 (토)
한걸음씩 낳아가는 자세가 길한 격. 1 ` 3 ` 5 ` 9월생 고집이나 주저함은 행운을 놓치게 하니 끈기있는 자세를 갖되 당당함을 잃지 말 것. ㄱ ` ㅂ ` ㅈ ` ㅅ직장인은 그동안 공로를 상사로부터 인정받겠으니 기쁨 있는 하루가 되겠다.

6월4일 (일)
1 ` 7 ` 11월생 매매건이 늦어져 금전 지출이 늘어날 듯. ㄱ ` ㅇ ` ㅎ성씨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마음이 여린고로 손해를 보고도 말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구나.

6월5일 (월)
오해가 깊어 애인과 만나지 못했던 5 ` 9 ` 11월생은 오늘 연락이 온다. 남쪽을 약속장소로 정하면 데이트가 즐겁고 그동안 오해도 풀리게 되는 격.

6월6일 (화)
ㅇ ` ㅁ ` ㅎ성씨 계획은 충분히 재검토하는 일이 중요하다. 1 ` 2 ` 7 ` 11월생 자신을 위해 길을 닦아갈 때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나 항상 남의 일로 바쁘구나. 오늘은 일이 많은 날이니 남의 청탁을 미루고 자신의 본무를 잊지 말고 행하라.

6월7일 (수)
ㄱ ` ㅂ ` ㅇ성씨 쥐 ` 말 ` 토끼띠로부터 도움 받고자 하나 큰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격. 하는 일 힘에 부치더라도 아직 때가 아닌 만큼 좀 더 인내하라. 2 ` 4 ` 7 ` 12월생 의지하려는 마음 너무 앞선다면 큰일을 해낼 수 있는 그릇이 될 수 없음을 염두해 둘 것.

6월8일 (목)
벌려 놓은 일 감당하지 못하면서 대외적인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내실을 기하라. 3 ` 10 ` 12월생 부부간의 다툼은 서로가 상처만 줄 뿐이니 한발 양보의 미덕을 가질 것.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4.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5.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