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산림최고경영자 과정 제18기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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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산림최고경영자 과정 제18기 입학식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주요 사업 분야와 1년간의 교육과정에 대해 밝히다

  • 승인 2026-08-23 16:1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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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입학식이 8월21일 오후 2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사진=한성일 기자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입학식이 8월21일 오후 2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진찬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저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주요 사업 중 교육사업으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 과정, 단기 과정, 지자체 사업을 하고 있고, 컨설팅 사업으로 산림경영컨설팅과 정원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며 “민간 자격증으로 정원관리사, 산야초 관리사, 산촌체험지도사, 산나물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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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안진찬 이사장은 이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설립 이후 16년 동안 산림최고경영자과정 1200명, 정원최고경영자과정 150명, 유아숲지도사 90명, 단기과정 800명, 지자체 위탁교육 270명 등 총 251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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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또 “국내외 협력 및 네트워크에 있어서 대전시, 충남도, 세종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39개와 협약하고, 국림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산림관련 단체 43개와 협약했다”며 “국립수목원, 한국정원협회 등 전국의 수목원, 정원관련 협회 52개와 단체협약하고 일본 아야정, 몽골국가정원 등 해외기관과의 단체협약은 물론 2026년 8월 현재 140여 개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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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김영춘 제13기 총동문회장((주) 안영전기공사 대표, (주)케이알일렉트릭 대표)은 축사에서 “제 18기 입학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며 “1년간의 배움과정이 매우유익하고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제18기를 대표해 유인회 한국발효차연구소 길따라 발효차 이야기 대표가 입학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모든 18기 회원들이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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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제13기 총동문회장((주) 안영전기공사 대표, (주)케이알일렉트릭 대표)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양영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팀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제18기 산림CEO 교육은 8월21일부터 2027년 6월까지 총 110시간, 17회에 걸쳐 토요일 당일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합숙교육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토요일 오후 5시까지 1박2일동안 이뤄진다”고 안내했다. 양 팀장은 특히 “1년 동안 대전과 서울, 함양, 산청, 금산군, 부여군, 음성군, 전남 장성, 화순, 장흥, 영주, 봉화, 익산, 세종시 등 전국에서 현장체험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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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를 대표해 유인회 한국발효차연구소 길따라 발효차 이야기 대표가 입학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사진=한성일 기자
또 “산림최고경영자과정 5대 혜택으로 80여 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드리고, 임업후계자 교육시간을 인정해드리고, 귀농귀촌 정책자금 교육이수와 귀산촌 창업자금 교육이수를 인정해드린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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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입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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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졸업생들이 18기 입학생들을 환영해주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오리엔테이션 후엔 남성현 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제34대 산림청장/농학박사)가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제목으로 특강하고 입학식을 모두 마쳤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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