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양띠] 2017년 6월30일∼ 2017년7월6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양띠] 2017년 6월30일∼ 2017년7월6일

  • 승인 2017-06-29 14:24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양띠] 2017년 6월30일∼ 2017년7월6일

6월30일 (금)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자신의 마음에 들 수는 없다. 아랫사람을 다스리는 데에도 단점만 말하지 말고 장점을 칭찬해 주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을 때 능률이 오를 수 있다.

7월1일 (토)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오늘을 모내라. 2 ` 8 ` 11월생 모든 일을 겸손한 자세로 임하라. 부부는 일심동체이다. 어느 한 사람을 믿지 못하면 부부에 정은 멀어지는 법. 자기수양에 힘쓰라.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

7월2일 (일)
친구 간에 동업이나 보증은 서지마라. 처음은 우정으로 시작 되지만 결국에는 혼자서 채무까지 짊어지게 되고 친구까지 잃게 되니 유념할 것.

7월3일 (월)
하고 싶은 일들은 많고 포부는 크지만 희망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힘에 겹다. 자존심이 강하지만 때로는 융통성이 필요할 때 임을 알라. 자기가 뿌린 것은 남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ㄱ ` ㅂ ` ㅊ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 있다.

7월4일 (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재주가 아무리 많아도 활용을 하지 못하고 남을 원망하기만 하면 오히려 원망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2 ` 8 ` 10월생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이용하라. 그것이 가정과 자식을 위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7월5일 (수)
친지간에 덕이 없어 베풀고도 원망만 받는다. 애정에는 진실한 정이 필요할 때이니 슬기로서 가정에 평화를 유지함이 좋을 듯. ㄱ ` ㅊ ` ㅎ성씨 진실로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상대편 말을 믿어줌이 좋을 듯. 4 ` 8 ` 11월생 지금 난 심각.

7월6일 (목)
재주 많고 능력도 있지만 애정에는 자신이 없다. 많은 사람에게 존경은 받을 수 있다 해도 사랑만은 용기있게 마음대로 안 된다. 2 ` 9 ` 12월생 하는 일 쉽게 풀리지 않는다고 고민하다 신경성 노이로제로 고통이 따를 수.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4.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5.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